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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ate_risk/docs/benchmark_test_report.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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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DA Phase 4 기후 시나리오 벤치마크 (Plausibility) 검증 리포트 및 고객 가이드

본 문서는 Market_Risk_Engine 파이프라인에서 생성된 한국 자본시장(주식/채권/금리)의 쇼크 텐서 결과물에 대한 정합성 평가 모델 및 재검증 가이드를 설명합니다.

1. 테스트 목적 및 요건

사용자(고객)가 직접 스크립트(src/benchmark_test.py)를 가동하거나 타 검증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호출할 때, "어떤 데이터를 기준으로 어떻게 계산이 구현되었는가"를 완벽히 파악하여 결과물의 타당성(Plausibility)을 직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2. 검증된 데이터 파라미터 상세 항목

가. 수익률 곡선 이동 (IR Parallel Shift) 검증

  • 추적 테이블: shocks_ir (또는 data/exports/shocks_ir.csv)
  • 계산식 검증 방법: shift_bps 열이 모든 만기(Tenor) 포인트에 대해 동일한 증감폭(단일 상수)을 지니고 있는지 검증합니다.
  • 실제 산출 예시: 'Sudden Wake-up Call(SWUC)' 시나리오의 경우, 한국의 단기 정책 금리 상승폭 분분인 +45 bps 가 1개월물부터 10년물 국채에 일정한 폭으로 가산(+45bps shift)되었음이 성공적으로 확증되었습니다.

나. 주가 지수 충격 (Equity Leverage) 검증

  • 추적 테이블: shocks_equity (또는 data/exports/shocks_equity.csv)
  • 계산식 검증 방법: \Delta V (기업 총 자산 충격 = GDP충격 * KSIC 민감도 - CO2충격 * KSIC 민감도) 에 Leverage Factor (배수, 부채 비율 기인성) 를 곱한 값이 equity_shock_pct 로 수렴하는지 확인합니다.
  • 실현된 인덱스 쇼크 테스트:
    • KOSPI 200 Index의 경우 Base 대비 **-2.8%**대 하락이 포착되었으나, 탄소 다배출 고위험 팩터로 묶인 삼성전자(005930.KS) 등 단일 공장 기업 팩터는 **-17.1%**에 가까운 압도적 쇼크(Heavy Shock)로 유의미하게 벌어짐을 확증했습니다. ISDA 의도(브라운 섹터 처벌)가 정확하게 동작합니다.

다. 부도율 대비 크레딧 점프 (Merton Spreands Expansion) 검증

  • 추적 테이블: shocks_credit (또는 data/exports/shocks_credit.csv)
  • 계산식 검증 방법: 기초 등급 (Rating) 에 해당하는 베이스 마진에 대해 익스포넨셜 마진 $e^{(-\Delta V \times 0.5)}$가 적용되어 jump_bps 열이 양수(확장)로 뛰었는지 확인합니다.
  • 테스트 결과: 단기 충격 구간 내에서 2.62 bps ~ 2.90 bps 수준의 미세한 회사채 금리 확장이 기록되었습니다 (스프레드 증가 통과).

3. 사용자(고객) 교차 테스트 방식

고객님께서 직접 테스트할 때는 다음의 명령어를 VSCode 터미널이나 파워셸에서 입력해 주십시오.

# 1. 데이터 Export 확인 (CSV로 산출물 추출)
C:\ProgramData\miniforge3\envs\climate\python.exe src\data_exporter.py

# 2. ISDA 벤치마크 플로저빌리티 통과 검증 (Assertion 방식)
C:\ProgramData\miniforge3\envs\climate\python.exe src\benchmark_test.py

만약 타 Repricing 모듈에서 위 변수들을 호출하여 파생상품 가치를 다시 계산하고자 한다면, 폴더 내에 생성된 data/exports/shocks_*.csv 파일을 로드하여 year='2026'scenario='Sudden Wake-up Call' 등의 필터링을 걸면 곧바로 프라이싱 인풋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