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feToAutoRun 데드락 및 익스텐션 프리징 완벽 해결 (v0.5.20) - **시간**: 2026-04-08 07:15~07:30 - **Commit**: `임시해시` - **Vikunja**: #589 → done ## 발생 문제 1. **Deadlock**: 이전 버전(v0.5.15)에서 디스코드 알림을 줄이려고 익스텐션의 `step-probe.ts`가 `SafeToAutoRun` 발생 시 `pending` 파일 생성 자체를 건너뛰도록 구현함. 하지만 AG 엔진은 CORTEX_STEP_STATUS_WAITING 상태에서 누군가가 해결해주기를 영원히 기다리게 되어, 파이프라인 전체가 데드락(UI 멈춤)에 빠지는 치명적인 부작용 발생. 2. **이벤트루프 Freeze**: `extension.ts`의 `detectProjectName` 내부에서 동기식 `cp.execSync('git remote get-url origin')`를 실행하여 윈도우 환경에서 VS Code 이벤트루프가 막히고 WebSocket 통신이 유실되는 현상 발생. ## 결정 사항 - **Agnostic Bridge 철학 준수 (단일 경로 원칙 복구)** - 익스텐션(`step-probe.ts`)은 절대 자의적으로 승인 처리를 하거나 `pending` 파일 생성을 스킵해서는 안 됨. 오직 브릿지 중계자 역할에 충실하도록 롤백하고, 대신 메타데이터에 `safe_to_auto_run: true` 속성을 실어 보냄. - 파이썬 서버(`bot.py`) 관제탑이 이를 확인하면 디스코드에 알림(`Embed`)을 보내는 단계만 슬쩍 생략하고 그 즉시 허가증(`response/`)을 발급. 이를 통해 데드락 해제와 무소음 승인을 동시에 만족함. - **비동기화 및 빌드 파이프라인 강제** - 동기식 git 명령어 대신 비동기식 `.git/config` 파일 읽기로 교체. - `package.json`에 `vscode:prepublish` 스크립트를 부활시켜 낡은 소스코드가 VSIX에 패키징되는 문제 원천 차단.